☞ 잡동사니란 무엇인가? 캐런 킹스턴은 잡동사니는 유형은 물론 무형으로도 존재한다고 말한다.
☞ 사실 집/사무실이나 내 마음속의 잡동사니가 많으면 마음이 혼란스러운 것은 맞는것 같다.
☞ 잡동사니가 많으면 어떤 영향을 받는지 나열해 보았다.
☞ 잡동사니를 정기적으로 꾸준하게 치워야겠다.
- 피로와 무기력을 가져온다.
- 과거에 집착하게 한다.
- 몸을 무겁게 한다.
- 몸무게를 불린다.
- 혼란을 부른다.
- 상대방이 나를 대하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 모든 것을 미루게 한다.
- 주변사람과 불협화음을 일으키게 한다.
- 수치심을 갖게 한다.
- 인생을 정지시킨다.
- 우울증을 동반한다.
- 잡동사니가 많으면 짐도 많아진다.
- 감성을 둔하게 하고 인생을 따분하게 만든다.
- 노동력을 요구한다.
- 허둥대게 만든다.
- 건강에 해가 되며 화재 위험을 부른다.
- 불운의 상징이 된다.
- 돈을 낭비하게 한다.
- 중요한 일을 놓치게 한다.
캐런 킹스턴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