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이태리 밀라노 시내 풍경인데 주차해놓은 차들이 다 조그만한다.
대형세단을 발견하기가 힘들다. 큰 차들은 다 어디 갔을까?
심지어 외곽순환도로에서도 대형세단은 보이지 않는다.
BMW 하나 보이긴하는데 대형은 아니다.
프랑스도 마찬가지인데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차들도 자그마하다.
한국에서는 별로 선호하지 않는 클릭이나 마티즈 같은 소형차,
라비타 같은 밴형, i30같은 5도어형이 많이 보인다.
그럼 영국은 어떨까? 보시다시피 마찬가지이다.
유럽의 도로들은 도로가 좁고 교통체증이 심하다.
그래서 자전거를 장려하는 것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