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드라이브의 절경, 7번 국도변의 청정 미항!

강원3대 미항의 하나인 남애항을 둘러싸고 옹기종기 모여 사는 아담한 어촌마을. 7번국도와 인접하여 수산물 직거래 수송이 원활하여 수산물 생산 중심지로 발돋음 하고 있다. 옛부터 산과 바다가 함께 어우러지는 곳으로 동해의 일출이 아름다워 어민의 정서가 맑고 밝아 인심이 후하여 수많은 관광피서객이 모이는 곳으로 청정해수욕장을 운영하여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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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볼거리

  • 남애해수욕장 - 600m에 달하는 깨끗한 모래사장와 완만한 수심이 특징
  • 갯마을해수욕장 - 4계절 독특한 색깔을 지니고 있으며 여름철 성수기 관광객들이 북적대는가 하면 겨울철에는 갈매기떼들이 백사장을 하얗게 물들여, 찬바람을 맞으며 백사장을 걷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곳이다.
  • 포매호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 – 천영 기념물 제299호인 포매리의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에는 70~150년 정도 된 소나무 숲이 있으며, 백로와 왜가리는 이곳에 둥지를 툴어 번식하고 있다. 포매리의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는 동해안 최대 번식지로서의 가치가 커서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각종 체험 프로그램

  • 바다낚시

지역 축제

  • 연어축제 – 매년 10월말, 양양 남대천 일원에서 열림

먹거리

  • 연어요리, 막국수, 순두부, 생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