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분씩 하루 3회가 기본.
    맞바람이 치는 두 개의 창문을 함께 열어두면 효과적.
  • 오염된 공기가 바닥에 깔려 있는 시간을 피해 오전 10시 이후,
    늦어도 오후 9시 이전에 하는 것이 바람직.
  • 환기할 때는 가구의 문까지 모두 열어젖힌다.
    특히 붙박이장의 경우 오염물질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문과 서랍까지 모두 열어 환기시키는 게 좋다.
    신발장과 싱크대 문도 마찬가지.
  • 환기 팬을 최대한 활용한다.
    가스레인지 위에 있는 후드와 욕실용 환기 팬을 돌려 수시로 환기시킨다.
  • 자고 일어나면 침실의 공기를 환기시켜야 한다.
    침구는 밤새 흘린 땀이 건조되도록 기상 후 1시간 정도 지난 뒤 접어놓는 게 좋다.
  •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둬 냄새를 제거한 뒤 입는다.
    드라이클리닝 용제엔 중독성 화학물질이 들어 있으므로 아이 옷은 가급적 손세탁하는 면 소재를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