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점 직원의 사소한 실수하나로 그 음식점 전체 이미지가 나빠지는 경우가 있다.
☞ 주인은 모르고 손님들 사이에 나쁜 이미지가 빨리 퍼지기 때문이다.
☞ 사소한 실수(깨진유리창)라도 주의깊게 관찰하여 신속하게 고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자.
사소한 곳에서 발생하며 예방이 쉽지 않다.
남 혹은 고객의 눈에는 잘 띄지만
당사자 혹은 기업과 기업내 임직원들에게는 잘 보이지 않아 무심코 지나치고 만다.
문제가 확인되더라도 소홀하게 대응한다.
깨진 유리창을 발견한다 해도 그 정도 쯤이야 라며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다 큰 봉변을 당하고 만다.
문제가 커진 후 치료하려면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깨진 유리창이 소문을 통해 퍼진 후에는 이미지에 크나큰 타격을 입는다.
초기에 빠르고 적잘한 대응을 하지 못하면 미래가 불투명해진다.
투명테이프로 숨기려 해도 여전히 보인다.
깨진 유리창에 대한 임시방편의 조치나 부적절한 대응은 오히려 기업에 더 나쁜 영향을 주게 된다.
진심이 담긴 솔직한 이야기와 즉각적인 대처만이 살 길이다.
제대로 수리하면 큰 보상을 가져다 준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깨진 유리창을 수리하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줄 뿐 아니라 수익 면에서도 큰 성공이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