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꿈을 가졌었다.
그러나 좀 더 나이가 들고 지혜를 얻었을때
나는 세상이 변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내 시야를 약간 좁혀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변화시켜야 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마지막 시도로 나와 가장 가까운 내 가족을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아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죽음을 맞기 위해 자리에 누워 나는 문득 깨달는다.
만약 내가 나 자신을 먼저 변화 시켰더라면
그것을 보고 가족이 변화 되었을 것을,
또한 그것에 용기를 내어 내 나라를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도 있었을 것을.
그리고 누가 아는가,
세상까지도 변화되었을지...
☞ 나 자신이 변화하는 것은 힘들다. 겸허히 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어야 발전할 수 있다.